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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지소연은 명품 D사 박스를 열어보고 있다. 이는 이날 생일을 맞은 아내를 위해 남편 송재희가 준비한 것. "그동안 안 열어봄. 잘 참았다"면서 박스를 열자, 지소연과 잘 어울리는 명품 가방이 담겨 있었다. 이에 지소연은 "남편 감사합니다"라면서 남편의 생일 선물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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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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