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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저녁식사 도중 이경진이 "청이와 화해를 위해 와인을 준비했다"며 와인을 꺼내자 자매들은 "둘이 무슨 일이 있었냐"며 놀라는 기색을 보였다. 이경진은 "청이에게 죄를 지은 것 같아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며 어제 저녁에 있었던 일화를 공개했다. 김청은 "경진 언니가 먼저 속 시원하게 얘기를 꺼내줘서 고마웠다"며 서로 대화하며 이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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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선가에서는 낯선 여인 두 명이 산책 간 자매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혜은이의 팬들이 옥천으로 이사 온 혜은이를 위해 집들이차 방문한 것. 팬들은 콘서트 때 쓸 자료로 그동안 수집해 온 혜은이의 자료를 늘어놓았고, 박원숙은 팬들에게 "혜은이의 결혼 시절 사진도 수집했느냐"고 물었다. 팬들은 박원숙의 물음이 끝나기도 전에 "이미 버리고 없다"고 답해 박원숙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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