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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소영은 한 누리꾼이 "둘째 소식이 궁금하다"라고 하자 "저희도 오락가락해요. 갖고 싶기도 하고 또 엄두가 안 나기도 하고요ㅎ 그런데 첫째 때도 그렇듯이 경제, 시간, 체력 등은 언제나 아쉬울 테고 완벽히 준비된 환경/상태란 없을 테니, 그냥 언젠가 마음을 먹으면 가는 거 아닐까(?) 생각해요 ㅎㅎ"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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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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