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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아침 이제 시작이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조민아는 "요즘 집 밖에 거의 나가지 못하고 있다. 자고 일어나니 세상이 바뀐 것처럼 모든 것이 완전하게 바뀌었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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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가족이 너무 소중했는데 한동안은 쇼핑몰도, 가족이 함께 하는 장소들도 못 갈 것 같다. 강호 마지막 문센 끝나고도 쇼핑몰 한복판에서 꺼이꺼이 울었다"라고 전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그러면서도 조민아는 끝으로 "갑작스러운 현실에 막막하기도 하고 겁도 나지만 해낼 거예요! 힘주세요. 엄마니까 아기와 함께 잘 헤쳐갈게요"라며 애써 밝게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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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민아는 2020년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를 한 후 이듬해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해 6월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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