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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선 한국을 비롯 싱가포르, 태국, 필리핀, 베트남, 호주, 뉴질랜드, 인도 등 8개국 15명의 유명 게임인들이 총상금 20만 달러를 두고 스트리밍 경쟁과 게임 대회 등을 통해 진정한 게이머의 자리를 다투게 된다. 참가자들은 10일부터 싱가포르에 위치한 굿게임하우스에서 10주간 합숙하며 경쟁을 펼치게 된다. 모든 내용은 방송을 통해 송출되며 실시간으로 시청자들의 평가를 받는 방식으로,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의 게임판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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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표는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 출신인 '막눈' 윤하운과 '오버워치' 게이머 출신 '플라워' 황연오이다. 다른 나라 참가자들이 게임 스트리머 중심이라면 한국은 전직 프로게이머란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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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