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황신혜가 세월을 역행하는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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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는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누가 웃긴 거니..ㅎ 보고 싶은 사람들 사랑의 꽈배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급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는 황신혜의 모습이 담겼다. 하얀 셔츠를 입은황신혜는 기분이 좋은 듯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올해 60세가 된 황신혜는 40대라 해도 믿을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컴퓨터미인'이라는 별명답게 흐르는 세월도 멈추게 한 듯한 황신혜의 미모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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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신혜는 현재 MBN '엄마는 예뻤다'에 출연 중이다. '엄마는 예뻤다'는 엄마의 예뻤던 청춘을 되돌려주는 건강 솔루션 메이크오버 프로그램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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