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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급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는 황신혜의 모습이 담겼다. 하얀 셔츠를 입은황신혜는 기분이 좋은 듯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올해 60세가 된 황신혜는 40대라 해도 믿을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컴퓨터미인'이라는 별명답게 흐르는 세월도 멈추게 한 듯한 황신혜의 미모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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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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