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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는 "이제는 우리 아기 안아줄 수 있을만큼 어지럼증도 괜찮아지고, 미소 지을 수 있는만큼(박장대소는 아직 불가) 회복! 아직도 촉촉한 초코칩이 고무맛인 건 슬픔. 내 최애 과자"라고 자신의 상황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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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는 KBS N아나운서 출신으로 지난 2020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같은 해 11월에는 첫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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