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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우혜림은 남편 신민철과 스튜디오에 깜짝 등장해 "시우가 벌써 이틀 뒤면 백일이다"라고 아들 시우와 함께 찍은 첫 가족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MC 이금희와 오마이걸 승희, 래퍼 그리는 훌쩍 큰 시우의 모습에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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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은의 "가비는 어딨냐"는 질문에 우혜림은 "이제 제가 돌아와 가비는 하차했다"고 말하자 강주은과 최민수는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이 말이 우혜림과 가비가 준비한 깜짝 이벤트임을 뒤늦게 안 두 사람은 행복한 미소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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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우혜림과 신민철이 아들 시우의 영상을 선물하자 강주은과 최민수는 물론, 스튜디오까지 눈물바다로 변했다. 출산 후 돌아온 우혜림을 반갑게 반기는 강주은의 모습이 모든 시청자들을 울리기도. 활동을 재개할 우혜림의 앞날에도 기대가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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