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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과속에 의한 범칙금 티켓을 받는 것으로 처리될 수 있던 사건이었다. 하지만 일이 복잡해졌다. 당시 스위스 대표팀 주장을 맡고 있던 자카는 사우스웨일스 경찰에게 누가 차량을 운전했는지 밝히기를 거부했다. 이에 따라 자카는 차량 운전자에 대한 신원 정보 공개 거부 사건으로 오는 7월 카디프 치안 법원에서 재판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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