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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빌트지는 8일(한국시각) '레반도프스키가 폴란트 팟 캐스트에 출연, 바이에른 뮌헨과의 인연을 정리하는 발언을 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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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레반도프스키는 더 많은 활약이 필요하다. 단, 바이에른 뮌헨은 레반도프스키와의 재계약을 철저하게 팀 내부 원칙에 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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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은 30세 이상 선수에 관해 1년 계약 연장 정책을 가지고 있다. 레반도프스키는 예외. 뮌헨이 내놓은 제안은 같은 연봉으로 1년 재계약, 혹은 임금 삭감을 동의할 경우 2년 계약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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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바르셀로나, 리버풀, PSG 등은 3년 계약을 기준으로 레반도프스키의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그는 33세다. 하지만 철저한 식단 관리로 여전히 세계 최고의 스트라이커로 평가받고 있다. 골 결정력, 공중전, 팀동료와의 연계 플레이 등은 여전히 세계 최고 수준이다. 2~3년 간의 경쟁력은 문제없다는 평가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