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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늘은 2년 만에 복귀한 이유를 밝히며 "작품을 선택할 때 모든 연기자들이 똑같겠지만, 대본인 것 같다. 대본이 작품을 선택하는 가장 좋은 기준이 된다. 저는 앉은 자리에서 그 대본을 읽게 되면 거의 그 대본을 선택하게 되더라. '인사이더'는 독특하다. 대본을 읽으며 '이 영화 재미있다' 하면서 읽었는데 끝에 '2부에 계속'이더라. 다시 보니까 드라마더라. 감독님께도 '영화 대본 읽듯이 읽혀져서 그날 바로 1, 2, 3, 4부 읽었다'고 했다. 그게 좋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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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씽: 그들이 있었다' 등에서 섬세한 연출력을 보여준 민연홍 PD와 '프리스트' 등을 통해 감각적인 필력을 보여준 문만세 작가가 만났다. 무엇보다 강하늘, 이유영, 허성태, 김상호, 문성근, 강영석, 허동원 등 '장르물 최적화 군단'의 만남이 예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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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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