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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영은 "초반엔 저는 밖이고 요한은 교도소이기에 촬영을 같이 많이 할 수 없었다. 교도소가 너무 궁금해서 저도 들어가서 촬영하고 싶었는데 밖에 나올 때까지 기다려야 해서 기다림의 시간이 힘들었다"고 했다. 강하늘은 "유영 씨는 대체 어떻게 찍고 있을지 안에서 되게 많이 궁금해했다. 굉장히 많이 놀랐던 것 같다. 호흡이 잘 맞았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유영 씨가 가지고 있는 캐릭터에 대한 이해도와 몰입력이 같은 동료로서 되게 많이 배울 점이었던 것 같고, 어떻게 보면 부럽기도 했다. 호흡 좋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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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씽: 그들이 있었다' 등에서 섬세한 연출력을 보여준 민연홍 PD와 '프리스트' 등을 통해 감각적인 필력을 보여준 문만세 작가가 만났다. 무엇보다 강하늘, 이유영, 허성태, 김상호, 문성근, 강영석, 허동원 등 '장르물 최적화 군단'의 만남이 예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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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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