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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호는 "아이유가 캐스팅됐다고 들었을 때 깜짝 놀랐었다. 가수로서 너무 성공한 스타지 않나"라며 "나도 팬이었다. '나의 아저씨'나 '최고다 이순신' 등 안 본 드라마가 없을 정도로 이지은의 팬이었다 너무 놀랍고 반가워서 탄성이 나왔다. 잘할 것 가았고 결과는 내 예상보다 수십배는 잘한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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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개봉한 '브로커'는 베이비 박스를 둘러싸고 관계를 맺게 된 이들의 예기치 못한 특별한 여정을 그린 영화다. 지난 달 27일(한국 시각)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진행된 칸 국제영화제 월드 프리미어에서도 '브로커'는 상영 직후 12분의 환호와 기립박수를 이끌어낸 바 있고 해외 언론의 끊임없는 극찬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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