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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 인해 하루가 미뤄졌지만, 양팀은 아무일 없었다는 듯 동일한 라인업과 선발투수로 경기에 임했다. KIA는 로니 윌리엄스, LG는 아담 플럿코가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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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진은 볼카운트 0-1에서 플럿코의 몸쪽 148㎞ 직구를 통타, 그대로 좌측 담장을 넘겼다. 이창진의 시즌 4호포. 비거리는 110m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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