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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으로 맞선 6회초 2사 2,3루에서, 5번 타자 오야마 유스케가 2타점 적시 2루타를 터트렸다. 상대 선발 이기카와 쇼타가 던진 커브를 받아쳐 중월 2루타로 만들었다. 한신 선발 니시 유키는 6이닝 6안타 무실점 호투로 승리의 발판을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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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은 이날 경기까지 인터리그 13경기에서 9승4패를 했다. 센트럴리그 1위 야쿠르트 스왈로즈와 함께 인터리그 공동 1위다. 남은 5경기에서 인터리그 우승까지 노려볼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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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의 KT 위즈 출산 외국인 타자 로하스 주니어는 8번-좌익수로 선발출전해 3타수 무안타 삼진 2개를 기록했다. 시즌 초반부터 부진이 계속되고 있는 로하스는 최근 6경기에서 12타수 2안타에 그쳤다. 타점없이 삼진 4개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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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