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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2004년 첫 직장 출근 첫 날! 그때도 설??쨉 오늘 방송하면서도 나, 설???며 "22살.. 지금 생각하면 참 많이 어렸던 나 공채 합격의 벅찬 마음도 잠시, 목표와 계획 세우기에 바빴던 머릿속 #확신의J"라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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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오정연은 "하고싶은 거, 먹고싶은 거, 가고싶은 거 참으며 꿋꿋이 목표를 지켜온 20대~30대 중반까지의 나 스스로에게 이젠 참 대견했다고 말해줄 수 있어"라며 "올해 40이 되어 새로운 목표가 생겼다"고 글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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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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