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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수는 "가방이 하나만 있는것도 아닌데 유독 이가방만 잘들고 다녔더니 천이 닳고닳아 리폼하기로 마음먹고 시작!"이라며 "밤낮으로 공방에서 바느질 한덕분에 일주일 만에 완성! 천부분은 수강생 추천 가죽으로 교체하여 구멍 뚫고 베이스에 색도 입히고 손수 한땀한땀 바느질 하여 완성된 에르백. 뿌듯하면서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내가방을 내가 만들어서 더더 소중한 가방"이라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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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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