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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애슬레틱스는 8일(한국시각) '레알 마드리드는 AS 모나코의 구두계약을 맺었다. 프랑스 대표팀이자 간판 미드필더 오렐리앙 추아메니를 영입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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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아메니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최고 수비형 미드필더 데클란 라이스에 비견되는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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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2021년 9월 프랑스 대표팀에 발탁, 10차례 A매치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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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킬리안 음바페를 놓친 레알 마드리드는 곧바로 추아메니의 영입을 1순위로 지정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