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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리그앙 최고 미드필더와 계약했다.
디 애슬레틱스는 8일(한국시각) '레알 마드리드는 AS 모나코의 구두계약을 맺었다. 프랑스 대표팀이자 간판 미드필더 오렐리앙 추아메니를 영입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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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애슬레틱스는 '레알 마드리드와 AS 모나코는 1억 유료 이상의 패키지로 영입하게로 합의했다. 이적을 공식화하기 위해 서류 작업 및 규제 절차를 마무리하는 과정에 있다'고 덧붙였다.
추아메니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최고 수비형 미드필더 데클란 라이스에 비견되는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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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35경기에 출전, 3골, 2어시스트를 기록했고, 유럽 대항전에도 11차례 출전하면 경쟁력을 확인했다. 올 시즌 AS 모나코의 핵심이자, 리그앙 최고의 미드필더로 떠올랐다.
또 2021년 9월 프랑스 대표팀에 발탁, 10차례 A매치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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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PSG, 리버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 명문 클럽의 러브콜을 집중적으로 받았다.
하지만, 킬리안 음바페를 놓친 레알 마드리드는 곧바로 추아메니의 영입을 1순위로 지정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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