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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된 사진을 보면, 소연은 손흥민이 자신을 향해 인사했는데 이 모습이 잘 담기지 않아 아쉬움을 표한 것으로 보인다. 그도 그럴 것이 초점이 많이 흔들려 서 있는 사람이 누군지 알아보기 힘들 정도다. 소연은 " 엄마가 분명히 사진 찍었다고 했는데.. 엄마.."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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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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