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상 속에는 아들과 점심 데이트 중인 길의 모습이 담겨있다. 메뉴판을 보며 주문 중인 길. 이때 길은 "쓰리 라이스"를 외치더니, 직원의 "지금 없어요"라는 말에 "있는 거 뭐냐"면서 연신 "오케이"를 외쳤다. 이어 무사히 주문을 끝낸 뒤 아들을 보며 환하게 웃는 모습이 웃음을 안긴다.
Advertisement
길은 "이태원 맛집, 이태원 프리덤, 콩글리쉬"라며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