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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에는 글자 없이 이모티콘으로만 대화를 나누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종민이 먼저 "가즈아"라는 이모티콘을 보내자 신지는 땀을 뻘뻘 흘리는 이모티콘으로 답을 대신했다. 이후에도 이모티콘으로 무리 없이 대화를 소화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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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지는 김종민, 빽가와 코요태로 활동 중이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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