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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은 한지민의 일상이 담긴 것으로, 수수한 매력이 엿보인다. 특히 양갈래 헤어스타일로 깜찍한 분위기도 뽐내 눈길을 끈다. 40대 나이가 믿기지 않은 동안 비주얼로 감탄을 안겼다. 정려원은 "매니저님의 애정이 보인다"라는 글과 하트 이모티콘을 남기며 친분을 자랑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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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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