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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는 외모 칭찬에 "열심히 관리하는 거다. 여러분들을 의식해서 예뻐져야겠다 생각하는 게 아니라 어렸을 때부터 저만의 놀이였다. 어렸을 때부터 꾸미는 거에 관심이 많았다. 다행히 연예인이라는 직업이 잘 맞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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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무게 질문에 놀란 오윤아는 "이건 안 될 거 같다. 저는 몸무게를 안 잰다. 몸무게를 재는 게 굉장히 스트레스다. 다이어트할 때는 몸무게를 재지만 평상시에는 그거에 너무 집착하는 거 같아서 내가 보기에 좋은 몸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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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힘들었던 일에서는 육아를 꼽았다. 오윤아는 "내가 해줄 수 없는 영역이 있지 않냐. 아이가 커가면서 겪는 아픔을 대신 해주고 해결할 수 없지 않냐. 열심히 한다고 되지 않는 상황이 힘들었다"며 "지금은 자유로워졌다. 힘든 일을 극복할 수 있었떤 방법은 직접 부딪혀서 순간순간 이겨냈다"고 덤덤하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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