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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은 "여자는 아이를 낳는 순간부터 몸이 망가진다고 하는데 또 그 후유증으로 이렇게 탈장수술까지 하게 되었네요. 엄마라는 여자는 왜이리 감당해야 할 것들이 많은 건지 잠시 수술대에 누워 기다리는 동안 뭔가 서럽더라고요"라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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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장은 장기가 제자리에 있지 않고 다른 조직을 통해 돌출되거나 빠져 나오는 증상을 말한다. 탈장 수술 후 이수진은 환자복을 입은 셀카를 게재하며 근황을 알렸고, 팬들은 이수진을 걱정하며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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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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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의 쌍둥이 임신과 출산이 무리였는지ㅠ
간단한 수술이라고 해도 겁이나서
오래전부터 미루고 미루다가
유일하게 저의 탈장을 걱정해주는
큰딸 재시한테 달달 볶여서 수술하고 왔어요??
여자는 아이를 낳는 순간부터 몸이 망가진다고 하는데
또 그 후유증으로 이렇게 탈장수술까지 하게 되었네요...??
엄마라는 여자는 왜이리 감당해야할것들이 많은건지 잠시 수술대에 누워 기다리는동안 뭔가 서럽더라구요..
아이를 키우고 계신다면 공감하시는 분들 많으실거에요??
그래도 우리 똥강아지들이 주는 기쁨을 생각하면
그어떤것도 다 이겨낼수있을것같은 힘이생기는거같아요
모든 엄마들은 강하니까요??
슈퍼맘으로써 씩씩하게 혼자와서 수술 잘 받고 무통주사 달고선 택시타고 집 가는 길입니다~~
이게 뭐라고 미뤄왔을까요ㅋㅋㅋ
하고나니 속이 시원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