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에는 부쩍 살이 빠져 말랐지만 여전히 등산으로 건강을 관리하는 서정희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
서정희는 "현재는 가발을 쓰고 있다. 머리가 한올도 없는 모습 상상하시겠지요?"라면서 머리를 밀기 전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서정희는 "사실은 유방암이다. 유방암 선고를 받고 가볍게 생각했는데 전체를 절제하는 수술을 받게 됐다. 지금은 항암 치료에 들어갔다. 1차 치료가 끝났고 2차 치료를 다음 주로 잡았다"고 밝혔다. 이어 "이틀 전부터 굉장히 심한 두통이 오기 시작했고 촬영하면서도 머리를 만질 때마다 한 움큼씩 빠지더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