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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최근 리버풀과 나란히 '벤피카 영건' 다윈 누녜스 영입전에 가세했었다. 지난 시즌 13경기 출전에 그친 '맨유 성골' 래시포드는 4골 2도움의 초라한 시즌을 보냈다. 2015~2016시즌 25경기 이후 최소경기 출전을 기록했다. 시즌 직후 안토니오 콘테 토트넘 감독이 맨유와의 계약이 1년 남은 래시포드 영입을 노린다는 설도 잇달았다. 맨유 입장에서도 폴 포그바나 제시 린가드처럼 FA로 래시포드를 풀어주기보다 이적료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더 탐났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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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시포드는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올린 90초 개인운동 영상을 통해 근육질 몸매를 공개, 비시즌 동안 누구보다 열심히 땀 흘리는 모습으로 새 각오를 내비친 바 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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