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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롱 대통령은 9일(한국시각) RMC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음바페와 이야기나눴다"고 인정하면서도 "음바페가 한 결정은 스스로 내린 결정이었다"고 선을 그엇다. 이어 "음바페는 지금껏 그가 매우 성숙하고, 큰 책임감으로 커리어를 쌓고 있는 중"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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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롱 대통령은 "지단과 얘기를 나눠본 적은 없지만, 나는 선수로서나, 감독으로서나 그에게 큰 존경심을 갖고 있다"며 "우리의 많은 클럽들이 열망하고 있는 메이저 트로피를 세 개나 다시 가져올 수 있는 재능을 갖춘 지단이 프랑스에 있길 원한다"고 했다. 이어 "지단이 프랑스 리그에 큰 영향을 미치길 희망한다. 이는 프랑스에도 좋을 것이다. 나는 프랑스가 스포츠나 축구에서 큰 국가가 되는게 내 역할"이라며 "우리가 최고가 되는 것은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일"이라고 했다. 사실상 지단 감독의 파리생제르맹행을 촉구하는 인터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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