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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위 점검을 위해 지난 27일 2군으로 내려갔던 김원중은 퓨쳐스 리그 4경기에서 4이닝 3피 안타 1 피홈런 4 탈삼진 1 실점하며 합격점을 받았고 8일 삼성전을 앞두고 콜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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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정훈, 이학주 등의 야수진의 부상으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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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기회를 얻은 김원중이 명성을 되찾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부산=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2022.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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