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논란' 슈도 '그린마더스클럽'…녹색어머니회 "안전 등하교 도우미" by 고재완 기자 2022-06-09 18:41:29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그룹 SES 출신 슈가 녹색어머니회에 참여한 사진을 공개했다.Advertisement슈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는 녹색어머니랑 폴리스 한명에 두번씩 6번을 해야만 한다ㅠ'라며 '어린이들 안전하게 등교 하교할수있게 할께요'라는 글을 올렸다.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슈는 녹색어머니회 교통지도 복장을 입고 안전봉을 들고 있다.Advertisement한편 슈는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까지 해외에서 총 7억원대 상습 도박을 한 혐의를 받아 2019년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