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 이혜성, 속마음 토로..."스무살 때 알았으면 좋았을 것" by 안소윤 기자 2022-06-09 08:18:23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방송인 이혜성이 여유로운 근황을 공유했다. Advertisement8일 이혜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제 고민과 경험들을 담아봤어요. #스무살때알았으면좋았을것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혜성은 밝은 미소를 지으며 싱그러운 매력을 선사했다. Advertisement한편 이혜성은 2016년 KBS 공채 43기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2020년 프리 선언을 했다. 최근 tvN '벌거벗은세계사', TV조선 '만복식당'에 출연 중이다.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