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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지난달 서울 종로구 익선동에 팰리세이드 출시를 기념해 '팰리세이드 하우스'를 열었다. 팰리세이드 하우스는 차량이 전시된 갤러리와 아티스트들이 일상 생활의 공간을 고객의 취향에 맞춰 꾸민 페르소나 룸으로 꾸며졌다. 현대차에 따르면 팰리세이드 하우스에는 5월 19일 오픈 이후 지난 6일까지 총 4876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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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가 익선동에 팝업을 열게된 것도 이때문이다. 잠재고객인 MZ세대와 접점을 늘릴 수 있고, 전통적인 자동차제조업체라는 이미지에서 벗어나 브랜드가 추구하는 '트렌디함'을 어필할 수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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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에코 빌리지에서는 다양한 게임을 통해 니로 EV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정해진 시간 내에 트렁크에 공을 넣는 발리볼 게임을 통해선 니로 EV의 넉넉한 적재 공간을 확인해볼 수 있다. 니로 EV를 타고 다른 참가자들과 함께 경주하고 코인을 획득하는 스피드 게임으로는 니로 EV의 401㎞ 항속거리를 경험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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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백화점이나 대형 쇼핑몰에 입점한 자동차 브랜드들도 기존 전시장에서 쉽게 접해볼 수 없는 콘텐츠를 선보이며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미선 기자 alread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