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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는 "조이 (태명)가 배 안에서 꿈틀거릴 때, 태동이 느껴질 때 제일 행복하다"며 "생명이 주는 에너지가 정말 어마어마하더라. 내 안에 심장이 두 개가 뛰는 이 시기를 즐기고 싶다"라고 환하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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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만삭 화보를 찍게 된 이유에 대해 "특히나 여배우분들은 배가 나오는 것에 대해 임신 기간에도 숨기고 싶은 그런 마음이 있다고 하더라. 좀 안타깝더라"면서 "임신 기간이 너무 행복하고 그 에너지가 너무 좋아서 그걸 대중들과 나누고 함께하고 싶다는 생각이 많았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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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하늬는 '어떤 엄마가 되고 싶냐'는 질문에 "친구 같은 엄마가 되고 싶다. '뭘 해라', '하지 마라' 그런 얘기를 해야 할 때도 있겠지만, 큰 가이드라인 안에서는 그 친구가 좋아하는 걸 서포트해주고 친구 같이 인격적으로 재미있게 살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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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