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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는 타자로 57경기 타율 2할4푼1리(216타수 52안타), 11홈런 32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874다. 투수로는 9경기 3승4패, 평균자책점 3.99를 기록 중이다. 단순 기록 면에선 올스타 선정에 걸맞은 성적이라 보긴 어렵지만, 선발 투수와 타자를 병행하면서 쓴 성적이라는 점에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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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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