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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수는 김영희 등 지인을 만나 "소원했던 그 시간들이 현실인지 아닌지 안 믿겨진다. 너무 좋다고 말하기엔 자존심이 상한다"며 조심스럽게 진심을 털어놨다. 이어 "같이 있어서 마음이 덜 불안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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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지연수는 "솔직히 재결합 생각이 컸다"고 말한 반면 일라이는 "재결합을 못한다. 옛날처럼 그렇게 될거라는 게 뻔하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특히 지연수는 "나는 이 사람의 사랑이길"이라고 했지만, 일라이는 "민수 엄마니까 사랑하는거지 여자로서는 사랑하지 않는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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