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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이 가장 먼저 접근한 수비수는 인터밀란의 이탈리아 국가대표 센터백 알레산드로 바스토니다. 바스토니는 토트넘 외에도 여러 빅클럽이 눈독을 들이고 있다. 게다가 바스토니는 아직 이탈리아를 떠날 생각이 크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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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프레스는 '안토니오 콘테 토트넘 감독은 바스토니가 수비진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지만 그가 인터밀란에 잔류한다고 하더라도 다른 선택지가 있다. 손흥민이 기뻐할 대안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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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는 2021년 8월 베이징 궈안에서 터키 페네르바체로 이적했다. 김민재는 1년 만에 몸값이 폭등했다. 토트넘 외에도 에버튼과 나폴리가 페네르바체에 정식 오퍼를 넣었다. 김민재는 페네르바체와 계약이 2025년까지다. 김민재의 바이아웃은 2300만유로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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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