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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큰 명품백을 한 팔에 걸친 황정음은 무심한 듯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황정음은 지난 3월 둘째 출산 후 63kg까지 쪄 52kg를 목표로 다이어트에 돌입, 최근 59kg라고 밝혔고 날렵한 브이라인 턱선과 몸매가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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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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