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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오윤아는 탄탄한 복근을 드러내고 엘리베이터 안 셀카를 찍고 있다. 오윤아는 살짝 배를 드러낸 크롭 기장의 의상과 함께 골반에 타이트하게 달라붙는 하의를 매치하며 명품 몸매를 뽐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군복을 입은 아들 민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오윤아의 아들 민이는 16세로 아직 중학생의 나이. 군복을 입은 사연이 궁금증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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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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