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오윤아가 군복을 입은 아들 민이의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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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클로버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윤아는 탄탄한 복근을 드러내고 엘리베이터 안 셀카를 찍고 있다. 오윤아는 살짝 배를 드러낸 크롭 기장의 의상과 함께 골반에 타이트하게 달라붙는 하의를 매치하며 명품 몸매를 뽐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군복을 입은 아들 민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오윤아의 아들 민이는 16세로 아직 중학생의 나이. 군복을 입은 사연이 궁금증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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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는 올해로 43세를 맞아 16세 아들을 두고 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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