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천하의 소크라테스도 부러운게 있었다.
Advertisement
10일 키움과의 주말 3연전을 앞둔 광주기아챔피언스 필드. 소크라테스가 스트레칭을 하는 나성범의 곁으로 다가갔다.
민소매 복장으로 훈현에 나서 더욱 도드라져 보이는 나성범의 팔뚝 근육을 만져보기 위해서였다.
Advertisement
나성범의 단단하고 우람한 근육에 감탄하던 스크라테스는 '이런 팔뚝은 어떻게 가질수 있냐?' 며 통역을 요청했다.
'나 따라서 열심히 운동하면 된다"는 우문현답에 소크라테스는 나성범의 따라쟁이로 나섰다.
Advertisement
소크라테스는 나성범과 껌딱지를 이뤄 스트레칭 부터 타격, 수비 훈련을 소화했다.
서로 닮고 싶은 부분은 관찰하고 따라 하며 연구하는 프로들의 훈련 시간이었다.
Advertisement
소크라테스도 나성범같은 우람을 근육을 가질수 있을까?
데칼코마니 같았던 소- 나 듀오의 유쾌한 훈련 장면을 담았다. 광주=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2022.06.10/
연예 많이본뉴스
-
유튜버 엄태웅,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본인이 먼저 수갑 찼다 -
"얼굴 또 바뀌었네" 김지민, 시험관 주사에 턱선 실종 '퉁퉁'...급격한 변화 깜짝 -
조갑경 '라스' 출연 강행에..前 며느리 "웃고 떠들고 나몰라라, 잘못 전혀 모르는 가족" -
"기절했는데 웃고 있었다"…네 생명 살린 천사감독, 죽음 과정 공개되며 공분 확산 -
제니니까 가능한 265만원짜리 언더붑…블핑家 노출 경쟁 피날레 -
서인영, 난리난 여동생 미모 "나 말고 동생이 연예인했어야" -
‘나솔’ 공유 닮은꼴 31기 경수, MBC ‘무한도전’ 특집 출연 과거까지 파묘됐다 -
'46세' 장윤정, 홍대 MZ룩입고 현타 "거지같아, 식탁보 느낌"(장공장장윤정)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