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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는 패션지 '보그 코리아'와 함께 만삭 화보를 촬영 중인 이하늬의 모습이 담겼다. 이하늬는 "지금 생각보다 배가 그렇게 크게 나오지 않았다. 하지만 오늘 아주 글램하게 찍으려고 배를 막 내밀면서 촬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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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는 포토그래퍼에게 "만삭 화보라고 해서 특별히 신경이 좀 쓰였냐"고 질문했다. 이에 포토그래퍼는 "아무래도 남는 거니까. 작업한다고 생각하지만 특별하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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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을 마친 이하늬는 "만삭 화보 다 찍었다. 원래 생각 안 하고 있었는데 내가 임신했을 때 그 에너지가 너무 좋았다. 정말 생명이 주는 에너지가 너무 벅차고 행복해서 같이 나누고 싶었다"며 "멋진 크루들과 진짜 너무 재밌게 놀듯이 찍다 보니까 여덟 착장 벌써 다 재밌게 끝났다. 결과물도 너무 좋다. 재밌게, 멋있게 감상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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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