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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은 12일 영국 울버햄턴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이탈리아와의 2022~2023시즌 유럽네이션스리그 조별리그 3차전을 앞둔 10일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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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월 개막하는 카타르월드컵에서 우승후보로 거론하면서 이탈리아가 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한 사실을 깜빡한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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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우승후보' 브라질, 아르헨티나 역시 우승후보로 꼽은 케인은 "월드컵에서 우승하려면 7경기에서 모두 하이 레벨을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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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는 이번 네이션스리그 조별리그에서 1무 1패를 기록하며 그룹 A3에서 최하위를 달리고 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