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선발 등판한 오타니는 최고 163㎞ 광속구를 앞세워 보스턴 타선을 막았다. 5회초 1실점했으나, 7이닝 동안 4안타 2볼넷 6탈삼진으로 보스턴 타선을 막아냈다.
Advertisement
오타니가 7이닝 투구를 펼친 뒤, 에인절스는 라이언 테페라가 1실점했으나 1이닝을 막았고, 라이젤 이글레시아스가 세이브를 기록하면서 결국 3점차 승리로 경기를 마무리 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