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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나는 이날 일본에 도착한 직후 곧바로 불펜 피칭에 나서는 등 의욕을 숨기지 않았다. 이구치 다다히토 지바 롯데 감독은 "멋진 공을 갖고 있는 투수"라고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오수나는 "일본에 오게 돼 기쁘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제대로 해 나가고 싶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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