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신다은이 아들의 생후 50일을 기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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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은은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렇게 우리의 50일 기념사진 쑥쑥 큰다고 고생했다 홀리야 키운다고 고생했다 나 자신아 신난다은육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들과 나란히 누워있는 신다은의 모습이 담겼다. 똑같은 티셔츠를 입고 누워있는 두 사람은 점점 더 닮아가는 외모로 눈길을 모은다. 아들을 만난지 벌써 50일이나 돼 자축한 신다은의 귀여운 모습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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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우 신다은은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성빈과 2016년 결혼, 지난달 22일 아들을 출산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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