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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장인어른과 장모님의 새 보금자리를 찾는 사위가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의뢰인은 장인어른과 장모님이 구로구의 한 아파트에서 23년간 거주했다고 말하며, 노후화된 시설로 인해 새 보금자리가 필요하다고 밝힌다. 지역은 현재 부모님이 살고 계신 구로구 인근 서울 남서부 또는 딸과 사위가 사는 경기도 용인을 희망한다. 또, 방 3개와 화장실 2개가 있는 신축급이나 리모델링 된 매물을 바랐으며, 식물을 키울 수 있는 발코니 또는 마당을 원했다. 예산은 매매가 최대 10억 5천만 원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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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집을 단독주택으로 마련한 박성광은 주택의 장·단점을 묻는 MC들의 질문에 "아파트와 달리 하나부터 열까지 직접 관리를 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고 말한 뒤, 내 땅이 있다는 점과 층간 소음 걱정이 없다는 게 최대 장점이라고 말한다. 프로주택러 장동민은 단독주택의 최대 장점으로 기상천외한 점을 꼽아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혔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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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의 층고를 재기 위해 줄자를 꺼내 든 박영진은 절친 박성광의 키를 기습적으로 쟀다고 한다. 숫자를 확인한 스튜디오의 코디들은 프로필에 나와 있는 숫자와 너무 차이가 난다며 박성광에게 진실을 요구해 웃음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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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어른&장모님의 인생 2막을 위한 보금자리 찾기는 12일 밤 10시 30분 MBC '구해줘! 홈즈'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