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겸 모델 클라라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도 숨기지 못한 명품 몸매와 재력을 과시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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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는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보낸 근황이 담긴 사진을 여러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구름 한점 없는 무더운 날씨와 어울리는 살구색 새틴 원피스를 입고 거리를 활보하는 모습을 담았다. 특히 '81억 신혼집'을 가진 클라라는 재력을 과시하듯 H사 명품백을 스타일링에 더해 눈길을 끈다. 뿐만아니라 미국의 레스토랑에서 음식과 함께 미소를 짓는 등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해 팬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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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클라라는 지난 2019년 2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그는 결혼 후 81억원대의 신혼집에서 거주, 럭셔리한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어 화제를 모았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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