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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구름 한점 없는 무더운 날씨와 어울리는 살구색 새틴 원피스를 입고 거리를 활보하는 모습을 담았다. 특히 '81억 신혼집'을 가진 클라라는 재력을 과시하듯 H사 명품백을 스타일링에 더해 눈길을 끈다. 뿐만아니라 미국의 레스토랑에서 음식과 함께 미소를 짓는 등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해 팬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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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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