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Loading Video...
Advertisement
외야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수비 훈련을 소화하고 들어온 이재원이 타격 훈련을 시작했다. 이재원의 최근 타격감은 좋지 않다. 1일 롯데전 만루포 이후 7경기에서 21타수 2안타에 그치고 있다.
Advertisement
그런 이재원의 모습이 선배들에게 기특해 보일 수밖에 없다. 선배들의 조언이 끊이지 않는 이유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