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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지연이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계상오빠 축하해요 행복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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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은 웃음을 못감추는 신랑 윤계상과 나란히 포즈를 취하면서 본능적(?)으로 승리의 V자 모양을 해서 눈길. 단아한 정장 차림인데도 '민폐 하객'일 정도로 미모가 눈부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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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이 현재 출연하고 있는 티빙 오리지널 '장미맨션'은 사라진 언니를 찾기 위해 돌아오고 싶지 않던 집에 온 지나(임지연)가 형사 민수(윤균상)와 함께 수상한 이웃들을 추적하면서 예상치 못한 진실을 마주하게 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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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윤계상은 "아내가 될 사람은 좋은 성품으로 주변을 따뜻하게 만든다. 몸과 마음이 지쳤을 때 날 지켜주고 사랑으로 치유해줬다. 정말 좋은 사람이라서 평생 함께하고 싶다는 확신이 들었다"고 밝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