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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소중히 하는 것” 슈, 우정 팔찌 자랑..도박 논란 후 바다·유진과 더 돈독해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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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그룹 S.E.S 출신 슈가 바다와 유진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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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유진이가 직접 만들어준 팔찌"라고 적으며 유진에게 선물 받은 팔찌를 자랑했다.

사진에는 'JESUS' 장식이 있는 유진 표 팔찌를 손목에 걸고 있는 슈의 모습이 담겨있다. 슈는 진심이 담긴 선물에 감동하며 "요즘 우리 셋은 이런 것들을 소중히 한다. 항상 사랑해. 그리고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도 많이 사랑해"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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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슈는 지난 2016년부터 2018년까지 해외에서 상습도박한 혐의로 징역 6개월, 집행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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