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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JESUS' 장식이 있는 유진 표 팔찌를 손목에 걸고 있는 슈의 모습이 담겨있다. 슈는 진심이 담긴 선물에 감동하며 "요즘 우리 셋은 이런 것들을 소중히 한다. 항상 사랑해. 그리고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도 많이 사랑해"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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