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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는 "하루아침에 비자발적 휴직자가 되었지만 중요한 일들 못하는 것도 속상하고 거울보는 것도 속상하고 속상할 것 투성이어야하는데, 오히려 마음이 무르익는다"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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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최희는 대상포진으로 이석증, 얼굴신경마비, 청력 미각 손실 등의 후유증을 겪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현재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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