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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넷째 아들과 함께 요가원을 찾을 모습. 특히 아들은 요가 중 싱잉볼을 등에 올려두고 진지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또 서하얀은 176㎝ 우월 키로 고난도 물구나무 동작을 선보였고, 완벽한 비율과 탄탄한 몸매가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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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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